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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진실이 나를 자유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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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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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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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9일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교육청을 나서면서 "진실이 저를 자유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금품거래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곽 교육감은 이날 오전 11시 54분 법원으로 향하면서 "이 세상에 선의가 있다는 걸 믿어주시는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저는 이번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이미 밝혔다. 두려울 것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곽 교육감은 앞서 오전 8시58분 교육청에 정상출근했다. 기자들로부터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심경이 어떠시냐", "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느냐" 등의 질문을 받았으나 대답을 하지 않은 채 집무실로 향했다.

곽 교육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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