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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보일러, 보온· 안전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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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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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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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홈시스가 보일러 성수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들어갔다.

귀뚜라미홈시스(대표 이종기)는 자사만의 보온탱크 가스누출탐지기 및 지진감지기 기술력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TV 광고를 내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보온탱크 기술은 입식문화에 적합하도록 만든 가스보일러의 원조인 유렵형 순간식 보일러 방식이 아니라, 한국 온돌문화에 적합하도록 귀뚜라미가 자체 개발한 특허 기술이다. 특히 바닥 난방과 목욕물이 열교환기(보온탱크)를 통해 난방과 온수를 여러 곳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술이다.


또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는 소량의 가스누출에도 보일러 가동을 즉시 중단시킬 수 있는 장치를 갖고 있다. 누출 가스를 배기 팬을 가동시켜 외부로 배출시키면서 방안에 부착된 실내온도조절기에서 가스누출을 알려주고, 지진 및 공사에 의한 진동이 감지되면 즉시 보일러 가동을 중단시켜 폭발, 화재 등의 2차 피해를 막아준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의 장착 여부가 보일러의 안전과 가치를 결정한다"면서 “난방과 온수 성능은 보일러가 가져야 할 기본 조건에 모든 가스보일러에 안전장치를 탑재해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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