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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美서 '최우수 물류기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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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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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0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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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29,900원 상승50 0.2%)은 미국 유통기업 '타깃(Target)사'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물류기업(Provid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타깃사는 2011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미국 내 500대 기업 중 33위에 오른 대표적 유통기업이다. 매년 해운기업 등 400여개 물류 관련 협력업체의 서비스를 심사,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정확한 선박 스케줄과 화물 수송시간 준수, 선진화된 전자상거래(EDI) 시스템, 대고객 서비스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수상은 연초 현정은 현대그룹회장이 강조한 영업 최우선주의(Super Sale Initiative) 실천의 결과"라며 "고객을 최우선하는 서비스 제공으로 화주와 신뢰를 쌓은 점이 이번 수상을 한 바탕이 됐다"고 덧붙였다.

현대상선은 타깃사로부터 2006년, 2009년에도 '최우수 물류기업'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일본 소니사로부터 8년 연속 최우수 선사상 수상 △미국 물류 전문지 '월드 트레이드'로부터 '2010년 최우수 파트너상' 수상 △미국 물류 전문지 '로지스틱스 매니지먼트' 선정 9년 연속 우수선사 수상 등 세계적으로 수송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상선은 미국 유통기업 타깃사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뮬류기업상을 수상했다. 릭 가브리엘슨 타깃 부사장(좌측 첫번째)과 송요익 현대상선 미주본부장(앞줄 좌측 두번째)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미국 유통기업 타깃사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뮬류기업상을 수상했다. 릭 가브리엘슨 타깃 부사장(좌측 첫번째)과 송요익 현대상선 미주본부장(앞줄 좌측 두번째)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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