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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속에서 주인 구한 애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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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소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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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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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캡처)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캡처)
애완용 토끼가 화재 속에서 주인의 목숨을 구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알래스카의 한 가정집에서 애완용 토끼가 화재가 발생하자 잠들어있던 주인을 깨워 목숨을 구했다고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끼의 주인은 갑자기 자신의 가슴을 긁는 토끼 때문에 잠에서 깼다. 집안에 가득 찬 연기를 발견한 그는 딸아이를 데리고 무사히 탈출에 성공 했으나 토끼는 연기에 질식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동물들은 불이나면 빠르게 탈출한다"며 "이런 일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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