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은행주 목표가 무더기 ↓, 유럽문제 해결돼야-신영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9.21 07: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리금융 차트

MTIR sponsor

신영증권이 은행주의 목표주가를 무더기 하향조정했다.

신영증권은 은행주에 대해 현 주가는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어 투자의견 '비중확대'는 유지하지만 유럽 재정위기 리스크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금융 (11,900원 보합0 0.0%) 목표가는 종전 2만원에서 1만6000원으로, 신한지주 (35,250원 상승1250 3.7%)는 6만8000원에서 6만1500원으로, KB금융 (49,950원 상승2950 6.3%)은 7만3500원에서 6만1500원으로, 하나금융지주 (39,950원 상승1400 3.6%)는 5만3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기업은행 (8,850원 상승200 2.3%)은 2만3500원에서 2만500원으로 각각 하향했다.

아울러 최선호주로는 신한지주와 우리금융을 제시했다.

임일성, 김재승 연구원은 "유럽시장은 불안과 안도가 반복되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국내 은행주에 대한 투자심리도 호전되지 못하고 있다"며 "국내 은행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유럽 재정위기 불확실성 해소가 선행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그리스 디폴트 가능성으로 프랑스 금융기관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으며, 유럽 소버린 위기가 장기화될 경우 프랑스 신용리스크 이슈는 지속될 것"이라며 "국내 은행주의 목표 PBR을 0.1~0.2배 하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