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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MS와 데이터센터 가상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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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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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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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는 20일(현지시간) '윈도 서버8'(Windows Server 8) 기반의 가상화 환경에서 확장성과 향상된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가상화 솔루션 공급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시스코의 넥서스 1000V(Nexus 1000V) 스위치와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확장성을 높여주는 VM-FEX(Virtual Machine Fabric Extender)기술이 탑재된 시스코 UCS가 향후 윈도 서버의 Hyper-V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시스코의 향상된 네트워킹 기술과 기능들을 하이퍼-V(Hyper-V 기반의 가상화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재키 로스 시스코 부사장은 "윈도 서버8과 하이퍼-V의 다양한 신규 가상화 기능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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