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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 4G LTE 데이터 과금 기술 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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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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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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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프리트는 이동통신 데이터 과금 세분화 장치에 대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휴대폰이나 태블릿PC에 전송된 데이터에 대한 과금 과정을 간소화해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장비 유지·운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 주는 기술이다.

인스프리트는 올해 들어 이 특허 기술이 적용된 32억 규모의 대용량 데이터 과금 솔루션인 BSD(Billing Subdivision Device)를 LG유플러스에 공급하고 있다.

임승민 인스프리트 기술총괄 상무(CTO)는 "본격적인 4G LTE 상용화에 맞춰 각 이동통신사 사업자들의 데이터 과금 분석 기능 향상이 필수적"이라며 "관련 기술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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