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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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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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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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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개최
CJ E&M (98,900원 상승2200 2.3%)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1인칭 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예선에 2940개 팀, 1만 5000여명이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는 아마추어와 프로구단이 참여하는 e스포츠 리그로 이번 달 24일부터 예선을 시작해 다음 달 본선, 11월에 프로리그 순으로 진행된다.

슈퍼리그의 총 상금은 1억 5000만원이며, 결선 32강부터는 프로구단이 신인 선수를 선발하는 드래프트가 진행돼 일반 이용자에게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에 참가 신청을 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최고의 실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스페셜포스2와 슈퍼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f2.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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