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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피해 농협계좌 가장 많아

  • 이대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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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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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즉, 전화 사기 10건 가운데 3건은 농협 계좌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2007년부터 5년간 전체 전화 금융사기의 29%에 이르는 8,045건이 농협 계좌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점포 수가 전체 금융기관의 36.3%로 가장 많은 데다, 서민과 농업인이 주로 거래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보이스 피싱 피해가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정 의원은 "농민들이 전화 금융사기에 속아 어렵게 모은 돈을 한 번에 날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농협에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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