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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학원 다니지 않고 준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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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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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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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채용 시 영어말하기 성적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삼성 등 대기업에서도 시류지원 시 토익스피킹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면서 영어말하기 시험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저렴하게 토익스피킹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JC정철에서 출시한 '토익스피킹 모의고사 10회' 앱은 스마트폰으로 실전 학습 및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의고사 10회분을 제공하며 다양한 학습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3.99달러(국내마켓 4500원)이다.

각 모의고사는 '연습모드'와 '실전모드'로 나뉜다. 자신의 답변을 녹음하고 들어보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초보자와 중간 점수대의 학생에게도 유용하다.

스픽케어의 '토익스피킹'은 전화영어 프로그램이다. 수업마다 원어민 강사가 발음을 교정해주고, 쉽게 놓치는 관사, 수, 시제와 같은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발음이나 억양 때문에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하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효과적이다.

스픽케어 홈페이지에서는 토익스피킹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는 무료 토익스피킹 모의고사 3회를 모든 사람에게 제공한다.

'엔스피킹'은 동영상강의와 전화영어를 접목한 토익스피킹 대비 통합러닝 프로그램이다. 레벨6과 레벨7은 한 달, 레벨8은 두 달 안에 학습을 완성하는 밀도 높은 일정의 동영상강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일주일에 두 번씩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전화영어 학습을 병행한다.

동영상강의 진도율에 따라 실제 시험과 똑같은 구성의 모의고사도 최대 2회 제공한다. 더불어 성적 평가와 첨삭, 해설 강의도 이용할 수 있다.

정철연구소의 신주하 전임연구원은 "토익스피킹은 모의고사를 여러 번 경험하면서 시험유형을 익히고 그에 따른 다양한 대답 표현을 연습해둬야 실제 시험에서도 실수 없이 자연스럽게 대답할 수 있다"며 "평소 듣기, 쓰기, 말하기 등 모든 영역별 영어 실력을 골고루 높일 수 있는 학습도 병행해야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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