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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오늘 서울시장 후보선출…6시 당선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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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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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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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당대회를 열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통합 경선에 나설 후보를 선출한다.

민주당 경선은 서울시 당원 현장 투표와 지난 23,24일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날 시당대회는 오후 1시 시작된다. 1시 40분 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갖고 투표는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개표는 오후 5시30분 시작돼 당선자 발표는 오후 6시께 이뤄질 예정이다.

경선에서 뽑힌 후보 1명은 최규엽 민주노동당 새새상연구소장, 시민사회를 대표한 박원순 변호사와 다음달 초 야권 통합 경선을 치르게 된다. 야권 통합 경선은 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일인 내달 6일 이전에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경선에는 천정배 최고위원과 박영선 정책위의장, 추미애 의원, 신계륜 전 의원 이 출마했다.

천 최고위원은 정동영 최고위원과 당내 비주류 모임 '희망연대2012'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박 의장은 친노(노무현)계와 손학규 대표 측의 지원을 받고 있다. 추 의원은 구 민주계가, 신 전 의원은 일부 486 인사들과 원외위원장이 밀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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