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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농구 대표팀, 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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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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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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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2012년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대회 3, 4위 결정전에서 필리핀을 70대 68로 이겼다.

이로써 대회 2, 3위 팀에게 주어지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 출전권을 따냈다.

올림픽 본선에는 모두 12개 나라가 출전한다.

대륙별 선수권대회 우승팀 5개국과 유럽, 아메리카 선수권 준우승 2개국,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팀 미국, 개최국 영국이 본선에 오른다.

남은 3장은 대륙별 선수권대회에서 출전권을 얻지 못한 12개국의 최종 예선을 통해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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