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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서 3만3000개 요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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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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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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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손 안의 요리책 '요리' 모바일웹 오픈

"스마트폰서 3만3000개 요리를 만난다"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음식의 요리법을 찾고, 배우고, 따라 하세요!"

다음 (115,500원 상승1000 0.9%)커뮤니케이션은 레시피 검색 서비스 '요리' 모바일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레시피 전문 서비스 '미즈쿡'에서 제공해온 국내 최대 규모의 레시피를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 찾아 볼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했다.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주소창에 'm.cook.miznet.daum.net'을 입력해 이용할 수 있다. 홈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추가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리 모바일웹은 요리 블로거와 전문 셰프, 요리책의 생생한 레시피 3만3000여 개를 제공한다.

아울러 상황, 재료, 지역 등 207개 테마에 따른 요리 정보를 제공한다. 계절에 알맞은 제철 음식으로 구성된 365일 상차림을 보여주는 '식단' 코너도 구성했다.

모든 레시피는 조리시간과 난이도, 요리재료, 만드는 법 등을 안내한다.

최문희 다음 엔터서비스기획팀장은 "요리 모바일웹은 풍부한 레시피와 요리재료 등 먹거리 정보가 가득한 식음료 관련 최대의 모바일 플랫폼"이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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