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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머크, 바이오코리아 행사서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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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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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9.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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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약사 머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1' 행사에 참여해 바이오 제품과 관련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바이오코리아 2011은 오는 30일 까지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최로 열린다.

머크는 지난해 미국의 바이오업체인 밀리포아를 인수하는 등 바이오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머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약 및 바이오 의약품 공정에 사용되는 원료 뿐 만 아니라 정제 및 제제에 사용되는 제품과 인허가 관련 문서들을 전시하고 관련 상담도 할 계획이다.

유르겐 쾨닉 한국 머크 대표는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특히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은 장기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분야"라며 "머크 밀리포아 사업부는 바이오 전문가를 양성해 바이오 솔루션을 지속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머크는 이번 머크 밀리포아 사업부의 첫 전시회를 통해 바이오 공정 기술을 포함한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더 나아가 업체별 요구사항에 맞는 맞춤형 상담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 바이오코리아 2011 전시회에서 유르겐 쾨닉 한국 머크 대표(왼쪽)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오른쪽)에게 머크의 바이오테크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br />
↑ 바이오코리아 2011 전시회에서 유르겐 쾨닉 한국 머크 대표(왼쪽)가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오른쪽)에게 머크의 바이오테크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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