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속'보이는 스켈레톤 시계, 가을 男心 유혹!

머니투데이
  • 최혜민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112
  • 2011.09.28 16:5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잉거솔(좌), 인빅타(우)
ⓒ잉거솔(좌), 인빅타(우)
럭셔리의 대명사로 손 꼽혀 왔던 스켈레톤 시계가 최근 다양한 디자인으로 재탄생 돼 이목을 끌고 있다.

스켈레톤 시계란 시계 속 부품이나 움직임을 그대로 볼 수 있게 만든 제품을 말한다. 움직이는 모습을 그대로 관찰할 수 있어 호기심과 지적 욕구를 자극해 인기를 끄는 아이템이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스켈레톤 시계는 캐주얼, 정장 모두 잘 어울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 선보인 올 누드 스켈레톤 시계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시계 브랜드 '잉거솔'은 최근 빅 다이얼에 독특한 디자인의 내부를 가진 스켈레톤 시계를 출시했다. 기계식 시계의 클래식한 느낌과 함께 고급스런 스켈레톤 디자인이 어우러져 더욱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또한 시계 브랜드 '인빅타'의 스켈레톤 시계는 브라운 컬러 숫자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줘 세련된 분위기를 풍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가죽과 메탈이 얽힌 독특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흠슬라 'HMM'의 실적 마법…탄력받는 3가지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