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버핏, 주택시장 반등 예감… 부동산 회사 인수

머니투데이
  • 조철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5 08: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버핏 "주택시장 침체 결국 끝날 것"

버핏, 주택시장 반등 예감… 부동산 회사 인수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사진)의 투자회사 버크셔해서웨이가 부동산 전문 계열사인 홈서비스오브아메리카를 통해 주택 부동산 회사를 인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를 버핏이 주택시장의 반등에 대비하고 있는 움직임으로 풀이했다.

이날 포천지 주최의 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버핏도 "현재 공급된 주택이 다 처리되면 회복은 필연적"이라고 말해 이같은 해석을 뒷받침했다.

버핏은 "(주택시장) 침체는 불가피한 조정이었지만 결국 끝날 것이라는 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버크셔가 인수한 회사는 알라바마주 남부 모바일시 소재의 도핀리얼티로 4개 지사와 85개 중개사무소를 갖고 있다.

미국 주택시장은 오랫동안 침체에 빠진 상태로 주택 압류 증가와 고실업에 따른 소비심리 부진에 올해에도 주택 가치는 크게 하락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