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국아이비금융, 대표이사에 차순관 씨 선임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5 11: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아이비금융, 대표이사에 차순관 씨 선임
한국아이비금융이 지난 4일 주주총회를 열고,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차순관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차순관 신임 대표이사는 1953년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78년 외환은행에 입행하여 28년간 근무한 정통 금융맨이다.

차 신임 대표는 외환은행 일본지역 본부장을 역임한 후 2006년 8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부사장으로 부임해 그룹 전체의 전략, 기획, 자금 등을 총괄해왔다. 그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국내 최대 대부업체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 "위기극복 넘어선 회복·재건…우리는 분명 해낼 수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