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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들 아이폰4S 실망? '아이폰5 스팸메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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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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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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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이비타임즈(IBTimes)
▲출처=아이비타임즈(IBTimes)
애플이 신제품으로 아이폰4S를 공개한 가운데 일부 해커들이 '아이폰5 스팸메일'로 공격을 시작했다.

美 아이비타임즈(IBTimes)는 5일 '아이폰5'의 세부사항을 알려준다는 내용과 링크가 첨부된 스팸메일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침범해 소셜엔지니어링 공격을 하는 것.

소셜엔지니어링은 페이스북, 트위터, 미니홈피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해킹기법이다. 이 공격은 매우 단순하지만 '아이폰5'가 세간의 화제를 끌고 있는만큼 확산 가능성과 파급력은 상당하다고 아이비타임즈는 덧붙였다.

이 매체는 이어 "무차별 발송되고 있는 스팸메일은 악성코드'Mal/Zapchas-A'가 포함됐다"며 "의심스러운 메일을 함부로 열거나 링크를 클릭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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