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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플로어' 가을 매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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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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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플로어' 가을 매출 탄력!
우성I&C(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전개하는 「본지플로어(BON.g-floor)」가 올 가을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W몰의 경우 월평균 1억원, 세정점은 월평균 7000만원의 매출을 나타낸다.

가두점 위주의 영업 정책을 펼치는 이 브랜드는 하이브랜드, 부산대, 춘천 등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으로 연말까지 35개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본지플로어」는 중대형 유통망 확대와 매출 증대, 소비자 니즈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대, 다양한 스타일과 물량으로 상품력을 강화, 겨울 시즌에도 現 상승세를 지속시키는데 집중한다.

이번 시즌으로 브랜드 런칭 1년이 된 이 브랜드는 전년 대비 40%, 9월 동기 대비 130%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이는 간절기 가을 아이템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조기 출고에 따른 선 구매율 증가와 캐주얼 재킷의 선방이 크게 한 몫 했다는 자체 평이다.

특히 「본지플로어」에서 이번 F/W시즌에 주력으로 선보인 ‘햄튼재킷’ 시리즈는 매출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햄튼재킷은 미국 햄튼(Hampton)지역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무드를 바탕으로 한 체크 재킷 시리즈로 이번 시즌 디자인 컨셉을 대변하는 대표 아이템이다. 또한 컬러감이 있는 하운드투스 패턴물과 솔리드 니트의 인기와 수트 등 정장물이 매출상승을 도왔다.
「본지플로어」는 반응이 좋은 상품에 대해 QR진행은 물론 상승무드의 주역 후속 격인 겨울 햄튼코트 시리즈를 선출고 해 매출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이광호 「본지플로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출시 2주 만에 햄튼재킷 시리즈가 베스트 톱 3를 차지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F/W에는 재킷과 코트를 중심으로 아우터 판매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을 모티브로 한 헤비 아우터류로 브랜드의 캐주얼함은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지플로어」는 탄탄한 상품력을 기반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스타 및 방송을 활용한 적극적인 PPL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매출 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 PPL 상품에 심볼 마크를 도입해 방송에 노출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PPL 아이템 외에도 매장에서도 심볼을 전면에 내세우는 일관된 이미지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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