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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車가 1960년대 것… BMW 경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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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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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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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선보인 BMW 콘셉트카가 BMW 박물관에서 경매에 붙여질 예정이다.

5일 해외 자동차 전문사이트 오토블로그에 따르면 영국의 경매업체 본햄은 BMW의 '스파이컵 콘셉트'를 경매에 붙일 계획이다.

스파이컵 콘셉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디자인업체 베르토네가 BMW와 손잡고 1969년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콘셉트카다.

BMW 2000 CS의 샤시를 기반으로 6기통 2.5리터 엔진을 장착했다. 대부분의 콘셉트카가 단순 전시 목적으로 제작되지만 스파이컵 콘셉트는 실제 주행을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콘셉트카가 경매에 붙여져 소비자들에게 팔리는 일은 이례적이라고 오토블로그는 전했다.

이 콘셉트카가 얼마에 팔릴지는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본햄이 지금까지 BMW 박물관에서 추진한 차량 경매가를 감안하면 고액에 팔릴 가능성이 높다. 이곳에서 경매에 붙여진 모델 가운데 최고가는 60만달러(약 7억원)이었다.

출처: 오토블로그
출처: 오토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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