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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60대 '시니어인턴십' 120명 14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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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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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서울시는 고령층 일자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 인턴십’ 참여자 120명을 6~14일 모집한다.
시는 이를 위해지난달 8~30일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차 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 61개사를 선정한 바 있다.
기업별 채용 연령은 50대 채용 기업이 55개사, 60대 채용기업이 6개사이다. 기업이 제시한 평균임금은 월 170만원 수준이다.
모집직종은 해외무역영업 24명, 연구개발·기계설계 23명, 일반사무 22명, 제조업 11명, 경영·컨설팅 7명, 물류관리 7명, 잡지·광고 6명, 기타 20명이다. 인턴십 참여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job.seoul.go.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자격은 만 50세 이상 미취업자나 전직희망자로 서울시 거주자이다. 채용인턴은 거주지 및 고용보험 가입여부 등 간단한 자격조회 후 즉시 근무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시니어인턴십 4차 참여 기업도 6~28일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와 유관기관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으로 50대 이상 시니어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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