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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9일째 저가매수 자금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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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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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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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4일 기준 921억 순유입..해외펀드도 37일만에 자금 유턴

유로존 위기로 코스피지수가 속락하자 국내 주식형펀드에 9일 연속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중국펀드를 중심으로 오랫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6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는 921억원이 순유입됐다.

개천절 연휴이후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등 유로존 위기로 코스피지수가 3% 이상 급락하자 저가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자금은 주로 자산운용사의 간판펀드에 몰렸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K- 2(주식)C 5'에 220억원이 들어왔고,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 5)' 92억원,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C 5' 60억원이 각각 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에도 119억원이 순유입됐다. 37일만이다. 특히 증시급락으로 저가매수 메리트가 높아진 중국펀드에 자금유입이 집중됐다.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종류C 5'에 439억원이 유입됐고, '피델리티차이나증권자투자신탁(주식)종류C 5' 252억원, 'KB차이나증권자투자신탁(주식)C 5' 167억원이 들어왔다.

채권형펀드에도 402억원이 순유입됐다. 이에 반해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977억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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