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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표준협 주최 지속가능성 1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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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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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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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자사가 2년 연속 대형마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 1위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KSI는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 ISO26000을 기준으로 각 업종별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 측정모델’이다. 한국표준협회와 KDI 국제정책대학원이 2008년 공동 개발했다.

홈플러스는 2009년 10월부터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설립하고 사회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기후에 대한 배려'(Caring for Climate) 이니셔티브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서울대와 지구 기후변화대응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녹색소비 연구 등을 공동 진행 중이며, 전국 규모 '나눔 바자회' 실시, 중소도시 중심 '평생교육스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상품, 높은 품질, 최상의 서비스, 재무성과 등의 '성장의 얼굴'과 사회공헌, 정도 경영, 경제산업발전, 직원만족, 리더십 등의 '기여의 얼굴'로 성장과 기여의 가치가 조화를 이룬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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