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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 코오롱 한국오픈 3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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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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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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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6일부터 4일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 클럽에서 열전을 펼칠 ‘코오롱 제5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맥캘란은 2009년부터 3연 연속 공식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올해 US오픈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 지난해 PGA 투어 신인왕 리키 파울러(23·미국), 아시아인 첫 메이저 챔피언인 양용은(39·KB금융), 지난해 일본투어 상금왕인 김경태(25·신한금융)와 최연소 아시안투어 상금왕 노승열(20·타이틀리스트)까지 최고의 골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오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된 맥캘란은 행사기간 동안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경기장 내에 마련된 퍼팅 그린에서 갤러리들의 퍼팅실력을 뽐내는 ‘맥캘란 원퍼팅 대회’를 진행한다. 매 경기마다 뛰어난 퍼팅실력을 보여준 갤러리에게 고급 골프백 세트와 싱글몰트 맥캘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 대회의 최종 우승자가 가려지는 18번 VIP 라운지에 맥캘란 바를 설치,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의 12·15·18년산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맥캘란 관계자는 “대중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는 대회에 3년 연속으로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후원사를 넘어 이번 대회 참가 선수와 갤러리들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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