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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GKL, 증권사 '주가급락 지나치다'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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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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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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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인전용 카지노 GKL이 증권사들의 잇따른 '매수' 제시에 개장 초 급등 출발 중이다.

6일 오전 9시 14분 현재 GKL (15,900원 상승50 -0.3%) 주가는 전일보다 5% 오른 1만7850원에 거래되며, 급락 하루 만에 반등 중이다. 거래량은 21만 주로 미래에셋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국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보고서를 통해 일제히 GKL의 최근 주가 급락이 지나치다고 주장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급락의 원인인 신용 공여 중단은 일시적일 것으로 보여 수익에 미치는 영향 역시 제한적일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도 홀드 율 개선과 환율 상승으로 충분히 만회가 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도 "GKL 방문자 중 중국 VIP 비중이 전체의 1~2% 수준에 불과하지만 일본 방문자가 전체의 50%에 달하고 있다"며 "고크게 증가하고 있는 중국 VIP 방문객 등을 고려할 경우 향후 중국 신용공여 제한을 완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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