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YG엔터상장 차질 지드래곤 때문에

  • 권순우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4:1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유예처분을 받으면서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YG엔터테인먼트의 상장 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오는 21일 상장을 마무리하려던 YG엔터테인먼트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정정신고서 제출을 요구 받아 상장 일정이 연기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6일 예정돼 있던 기업설명회를 취소했습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YG엔터의 기업가치는 아티스트에서 나오고 상장하는 하는 기업은 투명하게 회사 사정을 알릴 필요가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밝힐 것을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與 "다주택 내년말까지 팔아라" 2023년부터 양도세 기준 변경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