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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명지대서 석사학위 논문심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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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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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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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명지대서 석사학위 논문심사 받아
명지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석사과정 4학기에 재학 중인 박지성 선수가 석사학위 1차 논문심사를 위해 일시 귀국했다.

논문 제목은 "한국유소년 축구의 발전을 위한 방향제시"로 최종 2차 논문심사는 11월 말에 있을 예정이다.

논문은 한국 유소년축구의 선행연구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실제 유럽축구 체험에서 얻어진 선진국의 사례를 제시하고, 그 개선점을 찾아 한국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논문심사는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박지성 유소년 축구센타 회의실'에서 박지성의 발표로 40분간 진행됐으며, 지도교수인 박종성 예술체육대학 학장, 김을교 체육학전공 교수, 박장근 사회체육학전공 교수 3명의 심사위원들에게 받았다.

명지대는 박지성 선수가 2년간의 석사과정 중에 2지난 2010년 7월과 2011년 6월 두 차례에 걸쳐 연구세미나를 발표 했으며, 한국의 유소년 축구방향과 유소년 축구 부상관리 현황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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