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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유럽 위기 해결 기대감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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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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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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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본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5.71(1.62%) 오른 8518.69를, 토픽스지수는 10.84(1.49%) 뛴 737.09을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수출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일본 최대의 자동차업체 토요타는 1.43% 올랐다. 시가총액 기준 3위 은행인 미즈호 파이낸셜그룹은 1.83% 상승했다. 일본 1위 에너지수출기업 인펙스는 2.19% 유가 상승 소식에 뛰었다.

전날 뉴욕 증시는 유럽은행 증자에 독일이 전격적으로 참여의사를 밝히며 오름세로 전화돼 장을 마쳤다. 유럽 재무장관들이 산하 감독당국에 그리스관련 스트레스 테스트를 시행토록 주문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 미국의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는 모두 예상을 웃돌았다. 9월 ADP 민간 취업자 수는 9만1000명 늘어나며 예상보다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의 사전 전망치는 7만명이었다.

펜가나 캐피탈의 팀 쉬뢰더 매니저는 "시장은 유럽이 부채위기 해법을 찾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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