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울 73개 지역 정비예정구역 지정

  • 조정현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0: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의 73개 구역이 정비예정구역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골자로 한 '도시ㆍ주거환경 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변경안을 보면, 73개 예정구역 가운데 재건축은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등 62곳, 재개발은 11곳입니다.

한편 위원회는 서초 삼호아파트 1차를 901가구로 재건축하는 방안과 대치동 국제아파트를 255가구로 재건축하는 변경안도 수정가결했습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