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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독침테러' 기도 탈북자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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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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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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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령을 받고 국내 보수단체 대표를 상대로 '독침 테러'를 기도하다 붙잡힌 탈북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6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북한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안모씨를 구속 기소했다.

안씨는 지난달 3일 대북 전단을 살포해 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불러내 독침으로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테러 기도를 사전에 포착한 국가정보원의 통보로 약속 장소에 나가지 않아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안씨는 북한의 지령으로 1996년 위장 탈북해 국내에 들어왔으며 검거 당시에는 독침 등 암살무기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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