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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프로축구 최고 부자는? 베컴은 겨우 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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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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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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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구단주 알 나흐얀 1위, 재산 무려 36조6천200억원

(사진=포포투 공식 웹사이트 캡처)
(사진=포포투 공식 웹사이트 캡처)
영국 프로축구 관계자 중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

영국 축구 전문지 포포투(FourFourTwo)는 6일(한국시간) 감독, 선수, 구단주, 주주, 이사 등 2011-2012 영국 프로축구에 관련된 사람들의 수입을 조사해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발표했다.

가장 돈이 많은 영국 축구인사는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흐얀(41·아랍에미리트)가 차지했다. 그는 200억 파운드(약 36조6천200억원)의 재산으로 지난해 이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124억 파운드를 보유한 아스널 대주주인 알리셰 우스마노프(58·러시아)가 차지했다. 지난해 2위에 올랐던 라크스미 미탈(61·인도) 퀸즈파크 레인저스 대주주는 118억 파운드로 3위를 기록했다. 맨유의 구단주 말콤 글레이저(83)는 16억 4000만 파운드로 9위에 머물렀다.

한편 미국프로축구 LA 갤럭시에서 활약 중인 데이비드 베컴(36·잉글랜드)은 선수 중 가장 많은 1억3천500만 파운드로 42위에 올랐다. 감독 중에는 파비오 카펠로(65·이탈리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3천800만 파운드로 최고 재산을 기록, 전체 7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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