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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위원장 "공직자 비리의혹 참담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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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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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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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국감]최 위원장 "공직기강 다듬는 자성의 기회로 삼겠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6일 고위공직자의 비리 의혹에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조직을 책임 지는 위원장으로서 실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는 심정"이라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검찰에서도 수사의 속도를 내고 있는 만큼 진상이 철저히 규명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혹 사실이 확인되면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혹 사실 여부를 떠나 국민의 신뢰에 흠집이 나고 방통위의 명예에 상처를 줬다는 점에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직기강을 다듬는 자성의 기회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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