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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사체 진위 논란, 키 45cm 손가락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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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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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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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발견됐다는 외계인 사체(출처=동영상 화면 캡처)
브라질에서 발견됐다는 외계인 사체(출처=동영상 화면 캡처)
브라질에서 외계인으로 추정되는 사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돼 진위 논란이 일었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투브에 '브라질에서 발견된 외계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지난달 26일 브라질 이타주바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브라질 국적의 44세 남성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게시자는 "밤새 개가 짖어 다음 날 아침 뒤뜰로 나갔더니 '생명체'가 누워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 발견했을 때 사체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했으며 크기는 45cm, 세 개의 손가락과 두 개의 발가락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시 뒤뜰로 갔을 때 사체는 사라지고 바닥에 검은 진액과 냄새만이 남아 있었다"고 덧붙였다.

전세계 네티즌들은 "딱 봐도 가짜다" "이건 너무 클리셰 아닌가?" "저게 진짜라면 동영상만 찍었을 리가 없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이런 조잡한 가짜가 사람들이 UFO의 실재를 믿지 못하게 만든다"고 비판하면서도 "이 영상은 가짜겠지만 외계인은 존재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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