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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 "학부모와 청소년 음란물 노출방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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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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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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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PC 관리솔루션 '엑스키퍼' 패트롤맘에 무상지원

지란지교소프트가 PC를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물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학부모들에게 관련 소프트웨어(SW)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란지교는 학무보단체 '패트롤맘'과 손을 잡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컴퓨터 사용하기 운동을 위해 나서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지란지교는 8000만원 상당의 유해정보차단솔루션 엑스키퍼 2000장을 패트롤맘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패트롤맘은 각 지부를 통해 전국 어머니들에게 이를 배포한다.

엑스키퍼는 PC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음란물이나 폭력물, 게임 등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한다. 또 청소년들의 인터넷이용시간을 부모가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UCC나 검색을 이용한 음란물을 차단하는 기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아울러 스마트폰을 통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모바일앱을 출시해 청소년들이 음란물에 노출되거나, 게임중독에 빠지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주는 유해정보차단 솔루션이다.

지란지교 관계자는 "청소년의 올바른 PC 사용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유해정보차단 및 인터넷사용제한, 게임차단 등 기초적인 컴퓨터 관리기능을 습득해야 한다"며 "패트롤맘과 함께 어머니들이 엑스키퍼를 통해 직접 자녀들이 올바르게 PC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트롤맘 고나현 부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녀들이 불건전한 자료들과 게임 중독 등에서 벗어나 올바른 PC 사용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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