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욕설 시작 80%가 '초등학교 때'

머니투데이
  • 최중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1: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교과부, 한글날 맞아 언어문화 개선 프로그램 운영

교육과학기술부와 충청북도교육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565돌 한글날을 맞아 '학생 언어문화 개선 특별수업' 등 다양한 행사를 다음달 초까지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 기관이 진행하는 행사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별수업 △공중파 활용 범국민 캠페인 △UCC 공모전 등이다.

특별수업의 경우 '학생 언어문화 개선' 선도학교 20곳 중 12개교에서 6일 공개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범국민 캠페인은 지난 3~4일 EBS에서 방영된 '욕 해도 될까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일선 학교에 보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언어문화 개선과 관련된 동영상을 모집하는 UCC 공모전은 다음달 11일이 마감이다.

한편, 한국교육개발원이 올 1월 발표한 '학교생활에서의 욕설사용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욕설을 처음 사용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58%, 초등학교 저학년 22%로 80%가 초등학교 때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