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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저축銀 대표에 조성권 교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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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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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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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의 가교저축은행인 예스저축은행 대표로 조성권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가 선임됐다. 예나래저축은행 대표엔 김성근 이사가 선임됐다.

예보는 6일 가교저축은행 경영진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모 등의 절차를 거쳐 외부 전문가인 조 신임 대표 등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우리은행 홍보부장과 여의도지점장 등을 거쳐 국민대 겸임교수로 재직해 온 금융 전문가다. 김 신임 대표는 SC저축은행과 예가람저축은행을 거쳐 예나래저축은행 이사로 일해 왔다. 예나래저축은행 이사엔 백남식 부장이 선임됐다.

예쓰저축은행은 영업정지된 전북 으뜸 전주 보해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를 계약이전받아 정상 영업 중인 가교저축은행이다. 예나래저축은행은 전일 대전저축은행의 가교저축은행이다.

예보 관계자는 "가교저축은행이 보다 건실한 저축은행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정한 절차에 따라 우량한 금융자본 등에 매각하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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