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CJ헬로비전 "SO·PP 방송생태계 상생 도모"

머니투데이
  • 강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1: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PP 최고경영자와 함께 '2011 헬로 두모악 서밋' 개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상생의 방송 생태계를 논의하기 위해 국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2011 헬로 두모악 서밋(Hello Do More Summit)’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CJ헬로비전이 매년 마련해 온 이 행사는 지난해부터 제주도의 옛 고을명인 ‘두모악’과 함께 성장한다는 ‘Do More’의 뜻을 담아 제주도에서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N스크린을 주요 화두로 삼고 상생의 방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콘텐츠 유통다변화를 위한 공동 협력 △SO-PP간 시장 확대 방안 △우수 콘텐츠 육성 및 지원 정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미디어 시장이 급변하고 진일보한 기술이 쏟아지는 지금, SO와 PP의 상호협력 관계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한국 미디어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방송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고 특히 N스크린이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SO와 PP가 장기적 안목에서 상생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그 방안을 구체화 해 나가자"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헤어숍에서 "카카오 대신 네이버 예약" 부탁하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