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스쿨존 캠페인' 벌여

  • 임원식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3: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르노삼성자동차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르노삼성은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원 등 50여 명과 함께 서울시 창동에 있는 창원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운전자들의 학교앞 서행운행을 유도하는 '스쿨존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은 "기업인이기 이전에 아버지로서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라며 "르노삼성의 중요한 전략 가운데 하나인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벌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번 캠페인이 지난 7월 행정안전부와 맺은 어린이 교통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라고 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건강했던 경찰남편, 교차접종 사흘만에 심장이 멈췄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