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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자산운용, 송이진 주식운용본부장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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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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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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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자산운용, "후임 인사는 정해지지 않아"

하이자산운용, 송이진 주식운용본부장 물러난다
현대중공업 (78,400원 상승1400 -1.8%) 계열사인 하이자산운용의 송이진 주식운용본부장(상무·사진)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송 본부장은 최근 회사 측에 사표를 내고 조만간 현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펀드매니저 출신인 송 본부장은 대한투자신탁애서 출발해 신한투자신탁운용 주식운용팀장,푸르덴셜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등을 거쳐 2009년 5월부터 하이자산운용에서 펀드 운용을 총괄해왔다.

하이자산운용으로 옮긴 뒤 하위권이던 주식형 펀드 수익률을 중상위권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하이자산운용의 중소형주 펀드의 수익률은 업계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자산운용업계의 한 관계자는 "하이자산운용이 새 대표 취임이 이뤄지면서 기존 송 본부장이 물러나기로 한 것으로 본다"면서 "이정철 대표도 송 본부장의 의사를 존중해 사직을 받아들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하이자산운용은 지난 6월 신임 대표이사에 이정철 전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선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하이자산운용 관계자는 "후임 인사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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