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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맞은 오로라월드 "캐릭터완구 세계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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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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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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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완구 글로벌 2위업체 오로라월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내외 인사 800여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그랜드불룸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서는 오로라월드가 지난 1981년 완구사업을 시작으로 30년간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로라얼드는 창립 이후 현재 미국, 영국, 홍콩, 중국에 판매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인도네시아에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매출 2억 달러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홍기선 대표이사는 "무모하다고 생각했던 생산기지 해외이전, 해외판매법인망 구축과 현지문화와 트렌드를 분석한 캐릭터완구상품화, 2000년 국내증시 상장 등을 통해 캐릭터 완구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창업주인 노희열 회장도 "오로라월드의 강점인 제조, 디자인, 판매분야에서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고 중국, 인도 등 신흥시장을 선점함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이미 세계시장에서 히트캐릭터로 자리잡은 어린이 만화영화 '유후와친구들'을 필두로 대표적인 콘텐츠 회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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