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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부 장관이 본 정치 불신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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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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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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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국감]"불신·불확실성으로 주류보다 비주류 정치인 각광받는 시대"

재정부 장관이 본 정치 불신의 이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6일 최근 정치권에 대한 불신 현상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메인스트림(주류) 정치인보다 비주류의 정치인들이 더 각광받는 시대가 왔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오제세 민주당 의원이 정치권 전체가 불신 받는 초유의 사태의 원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재정부 장관이 정치권의 불신까지 답변드릴 수 있을까 싶지만 굳이 답변을 요구한다면"이라는 전제를 달고 "우리만이 아니라 선진국까지 합쳐 불신,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근래 10여 년 사이에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어떻게 보면 이명박 대통령도 메인스트림 정치인이 아니고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프랑스의 사르코지 대통령도 보면 그런 것들이 하나의 경향성을 띠고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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