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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證, 이남우 BoA메릴린치 아·태 이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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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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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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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남우 BoA메릴린치 아·태본부 고객관리 총괄 이사를 영업총괄대표(부사장)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근무 중인 이남우 신임 대표는 이달 하순부터 토러스투자증권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 신임 대표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대 MBA석사를 취득한 후, 대우경제연구소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30대 중반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에 오른 인물.

싱가포르에서 헤지펀드를 설립해 3년간 직접 운용한 싱가포르 헤지펀드 1세대이기도 하다. 메릴린치 서울지점 대표를 맡아 뛰어난 실적을 거두는 등 국내외 금융투자업계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전문성과 능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토러스투자증권은 다양한 경력과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이남우 전무가 합류함에 따라 홀세일 영업, 리테일영업, 랩어카운트(Wrap) 비즈니스, IB, 국제영업, M&A컨설팅 등 영업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중견 증권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남우 대표는 "단순히 국내 증권회사로 복귀하는 것이 아니라 토러스투자증권에 대한 일정부분의 투자를 병행해 책임의식을 갖고 신생증권사인 토러스투자증권을 글로벌수준의 영업력을 갖추는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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