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檢, 삼부토건 압수수색… 임직원 수백억 횡령 혐의

머니투데이
  • 배혜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06 17: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MT단독삼부토건 (3,720원 상승90 2.5%) 임직원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한동영)는 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부토건 본사를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내부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조남원 부회장 등 임직원 10여명이 회사공금 수백억원 횡령한 혐의를 포착하고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만전자' 되자 또 파운드리 분사설...삼성 반도체의 고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