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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사망에도 애플 주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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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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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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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1%↑, 獨서 0.6%↑

애플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에도 애플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독일 증시에 상장된 애플은 각각 증시에서 장 초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증시 전체의 상승세 속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시간 6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애플은 뉴욕 증시에서 전일 대비 1.05% 상승한 382.2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독일 증시에서도 0.6%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애플은 전날 "잡스의 사망 소식을 발표하게 돼 매우 슬프다"며 "잡스의 총명함과 열정, 에너지는 우리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발전시킨 수많은 혁신의 원천이었다"고 애도문을 발표했다.

애플의 창립자이자 전 CEO인 잡스는 5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잡스는 2004년 췌장암 발병 사실을 공개한 이후부터 끊임없는 건강 이상설에 시달려 왔다.

2003년에는 췌장암 수술을, 2009년에는 간 이식 치료를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3번째 병가를 냈다. 또 최근에는 건강이 악화되면서 지난 8월24일 애플 CEO 자리를 팀 쿡에게 넘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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