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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만찬 '韓스타' 총집합…미셸 리 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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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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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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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리 전 교육감
미셸 리 전 교육감
13일(현지시간) 이명박 대통령의 백악관 국빈 만찬에 초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유력한 한국계 명사들을 워싱턴포스트가 기자 블로그 '릴라이어블 소스'를 통해 6일 소개했다.

국빈 만찬 초청 손님은 관례상 비공개이나 신문은 미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한국계 미국인 명사들을 중심으로 초대 후보자들을 살폈다.

가장먼저 거론된 인물은 미셸 리 전 워싱턴 DC 교육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한국의 교육을 여러번 극찬한 데 따른 예상이다 .신문은 미셸 리의 남편 케빈 존슨 새크라멘토 시장도 함께 초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마가릿 조
마가릿 조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교육에 대한 관심을 떠올린다면 C2에듀케이션 프로그램을 설립한 데이비드 김도 유력한 후보다.

이밖에 재계 인사 중에서는 의류 쇼핑몰 포에버21을 설립한 장도원 회장, 반도체 업체 암코 테크놀로지 설립자 제임스 김(김주진)이 꼽힌다.

문화 및 스포츠계 인사 중에서는 '그레이 아나토미'에 출연한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샌드라 오, 로스트에서 김윤진 남편 역할을 맡았던 대니얼 대 김, 코미디언 마거릿 조 등이 초대 후보 물망에 올랐다.

이밖에 프로골프 선수 미셸 위, 음악감독 조 한, 정재계에서 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태권도 사범 준 리(이준구) 등이 거론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이번 국빈만찬은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13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11~14일 워싱턴 방문을 방문하며 13일 미 의회에서 연설을 가진 후 만찬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의 연설 전인 12일에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이행법안의 미 상원과 하원 표결이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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