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탤런트 한채원, 지난 8월 말 자택서 목매 숨져

머니투데이
  • 온라인이슈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186
  • 2011.10.08 09:4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울증이 원인으로 알려져

ⓒ고 한채원 미니홈페이지
ⓒ고 한채원 미니홈페이지
탤런트 한채원(31·사진)이 지난 8월 자신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한 씨는 지난 8월 25일 오전 3시경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한 씨의 자살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생긴 우울증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한 씨는 자살 직전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이제 그만 아프고 그만 울고싶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미스 강원 동계올림픽 출신인 한 씨는 KBS 미니시리즈 '고독'으로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3', 영화 '신석기블루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