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기도 2011 화랑훈련 17일부터 실시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15 15: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7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일원에서

(경기북부=뉴스1 허경태 기자) 경기도는 '2011 화랑훈련'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3군사령부 통제 하에 경기도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대침투작전 및 국가 중요시설 도시 기반시설 방호훈련, 재난대응 실제훈련 등을 통해 전시뿐 아니라 평상시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후방지역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적 침투와 국지도발 전시전환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을 위해 병력과 각종 장비가 동원된다.

또한 안성천 및 오산천 범람 등 재난에 대비한 훈련도 실시된다.

특히 통합방위사태가 선포이후 도청 충무시설 내에는 '경기도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설치되어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24시간 근무태세에 돌입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지리적 여건상 북한과 휴전선을 맞대고 있으며, 우리나라 군 병력의 70%가 집중되어 있는 한반도 안보의 요충지여서 전시는 물론 평시에도 완벽한 방위태세 확립이 요구된다"며 "이번 훈련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우여곡절 끝에 시작한 '주4일제', 매출 378억 '껑충'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