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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인산인해' 발디딜 틈 없는 영암경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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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전남)=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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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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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인산인해' 발디딜 틈 없는 영암경주장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의 둘째날 일정이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15일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에는 3차 연습주행이, 오후 2시에는 예선경기가 치뤄졌다. 예선전 결과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이 1위에 올라 결승전 풀포지션(가장 앞선 자리)을 차지했다.

이날 F1대회조직위에 따르면 총 6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F1 경기를 보러왔다. 영암경주장 그랜드 스탠드석에는 빈자리가 거의 안 보일 정도로 관중들이 자리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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