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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株, 악재 이미 주가반영 '비중확대'-토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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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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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0.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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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려스투자증권은 18일 여행주들에 대한 악재들이 주가에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그러나 하나투어 (70,900원 ▼300 -0.42%)의 목표주가는 6만2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모두투어는 5만6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이희정 연구원은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2012년 예상실적 기준 PER은 각각 13.5배, 12.3배 수준으로 목표주가 하향에도 여전히 밸류에이션 지표는 역사적 밴드 하단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8월 18일 이후 급락한 뒤 하나투어와 모두투어의 주가가 각각 최근 저점대비 20%와 29.6%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주가하락을 이끌었던 주요인인 환율 급등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고 향후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며 "3분기 실적의 시장 기대치 하회와 같은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했다.

이 연구원은 또 "주5일 근무제 및 주5일 수업제의 효과가 내년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전망으로 올해 2분기에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여행수요는 금년 4분기 및 2012년도에 이연수요로 나타날 전망"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은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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