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식약청 "아모레퍼시픽·애경 샴푸 과장광고, 2개월 정지”

머니투데이
  • 이명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10.18 08: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아모레퍼시픽 (155,000원 ▼3,000 -1.90%)의 기능성 샴푸 2종과 트리트먼트 1종, 애경산업의 기능성 샴푸 1종 등 4개 제품에 대해 화장품법상 과장광고 혐의를 적용, 각각 광고업무정지 2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품 용기에 표기한 기능이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행정처분 대상은 아모레퍼시픽의 ‘미쟝센 데미지 케어 극손상용 샴푸’, ‘미쟝센 데미지 케어 곱슬머리용 샴푸’, ‘미쟝센 데미지 케어 콥슬머리용 트리트먼트’, 애경산업의 ‘케라시스 살롱케어 극손상 영양집중 샴푸’ 등이다.

식약청은 “제품 포장에 명시한 내용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등 다른 제품과 동시에 사용한 결과인데 소비자들이 이 샴푸만을 사용할 때 모발 윤기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처럼 문구가 표기돼 오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악재 다 반영했다…'이 신호' 나오면 증시 급반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